MBC 휴먼다큐 사랑 57, 58회 "엄마와 어머니"
거동이 불편한 105세 시어머니와 68세 며느리가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담은 이야기.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지극히 돌보지만, 돌봄의 현실 속에서 부딪히고 갈등하며 서로의 마음을 마주한다.
키스 한 번 못 해본 미라에게 하우스 메이트 영주가 마지막 소개팅을 제안하고, 영주는 미라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성적매력, 일명 ‘색기’가 없어서라고 충고한다. 영주의 말도 안 되는 조언을 받아드린 미라는 노팬티 차림으로 소개팅에 나간다.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MBC 휴먼다큐 사랑 57, 58회 "엄마와 어머니"
거동이 불편한 105세 시어머니와 68세 며느리가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담은 이야기. 며느리는 시어머니를 지극히 돌보지만, 돌봄의 현실 속에서 부딪히고 갈등하며 서로의 마음을 마주한다.